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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대문시장 조회 6회 작성일 2020-11-22 00:00: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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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과학계 의견 경청"...친환경기술·코로나19 대책에 큰 변화 / YTN 사이언스

[앵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미국의 새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의 과학 정책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력한 코로나19 대책과 함께 파리 기후변화협약 재가입에 따른 친환경 기술 개발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이성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조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가장 반기는 곳 가운데 하나가 미국의 과학계입니다.

노벨상 과학 분야 수상자 81명이 일찌감치 바이든 지지를 선언한 데 이어 네이처 등 유명 과학저널 등도 이례적으로 바이든을 공개 지지해왔습니다.

바이든 당선자 역시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과학계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습니다.

대표적인 분야가 기후변화 분야입니다.

바이든은 이미 취임 첫날 트럼프가 탈퇴한 파리 기후변화협약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조 바이든 / 민주당 대선후보 : 미국이 다시 기후 변화 문제에서 세계를 이끄는 나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나라들 또한 기후변화 대응 의무를 늘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연스럽게 태양광과 풍력, 연료전지 등 친환경 기술 개발과 인프라 투자 등에도 상당한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코로나19 대책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이든은 백신 개발의 속도전을 강조하는 트럼프와 달리 과학계의 권고를 받아들여 안전성을 중시하겠다고 누차 밝혀왔습니다.

국내 과학계도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과 온라인 수업 비자 제한 번복 등으로 미국 내 한인 과학자의 활동과 연구 교류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입니다.

[이우일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 (과학기술은) 국경을 초월하는 협력으로 이뤄져 왔습니다. 이런 협력이 막히면 과학기술 발전에 안 좋은 데, (그런 장벽이) 없어지면 더 나은 여건이 조성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신 트럼프가 공을 들였던 우주 개발과 방위 산업 등은 정책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릴 가능성이 큽니다.

주요 과학 정책에서 트럼프와 대척점에 있던 바이든의 당선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과학계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sklee95@ytn.co.kr]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2011091156141106

어떤 암이든 다 치료하는 만능 항암제가 나올수도? |면역항암제|면역세포치료제|T세포| 아푼데 우짜꼬?

보통 #암 마다 서로 다른 #항암제 를 사용하는데요.
가까운 미래에 어떤 암이든 다 치료할수 있는
#만능항암제 가 나올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궁금하신분들은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아파서 병/의원에 가면 "무슨무슨 질환이예요" 라고 말씀 많이 들으시죠? \r
그런데 돌아서고 나면 그게 뭔지 기억도 안나고 \r
또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r
\r
"아푼데 우짜꼬?" 채널에서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바이든 "과학계 의견 경청"...친환경기술·코로나19 대책에 큰 변화 / YTN

[앵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미국의 새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의 과학 정책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력한 코로나19 대책과 함께 파리 기후변화협약 재가입에 따른 친환경 기술 개발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이성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조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가장 반기는 곳 가운데 하나가 미국의 과학계입니다.

노벨상 과학 분야 수상자 81명이 일찌감치 바이든 지지를 선언한 데 이어 네이처 등 유명 과학저널 등도 이례적으로 바이든을 공개 지지해왔습니다.

바이든 당선자 역시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과학계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습니다.

대표적인 분야가 기후변화 분야입니다.

바이든은 이미 취임 첫날 트럼프가 탈퇴한 파리 기후변화협약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조 바이든 / 민주당 대선후보 : 미국이 다시 기후 변화 문제에서 세계를 이끄는 나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나라들 또한 기후변화 대응 의무를 늘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연스럽게 태양광과 풍력, 연료전지 등 친환경 기술 개발과 인프라 투자 등에도 상당한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코로나19 대책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이든은 백신 개발의 속도전을 강조하는 트럼프와 달리 과학계의 권고를 받아들여 안전성을 중시하겠다고 누차 밝혀왔습니다.

국내 과학계도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과 온라인 수업 비자 제한 번복 등으로 미국 내 한인 과학자의 활동과 연구 교류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입니다.

[이우일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 (과학기술은) 국경을 초월하는 협력으로 이뤄져 왔습니다. 이런 협력이 막히면 과학기술 발전에 안 좋은 데, (그런 장벽이) 없어지면 더 나은 여건이 조성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신 트럼프가 공을 들였던 우주 개발과 방위 산업 등은 정책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릴 가능성이 큽니다.

주요 과학 정책에서 트럼프와 대척점에 있던 바이든의 당선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과학계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sklee95@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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