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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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트라맨 조회 1회 작성일 2022-01-26 17:45: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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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보스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를 점령한 인질범들의 운명 (결말포함 영화리뷰)

범죄조직 두목으로 감옥에 갇힌 아버지를 석방시키기 위해 미국의 기숙학교를 점령한 남자. 그런데 그 학교엔 평범하지 않은 부모를 둔 아이들이 많았는데...

출연: 숀 애스틴 Sean Astin , 앤드류 디보프 Andrew Divoff
제목 : 캠퍼스 군단 ( Toy Soldiers , 1991 )

#액션영화 #스릴러영화 #숀애스틴 #우정영화 #하이틴영화 #결말포함
잔잔한 블루Janbl Movie : 요즘 영상을 잘 못 올렸네요.
생각 외로 간격이 길어지고 작업도 오래 걸리네요.
앞으로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

원래 아역배우 출신으로 유명하기도 했지만 반지의 제왕 호빗역으로
더 유명해진 숀 애스틴 20살 무렵 주연의 영화입니다.

캠퍼스 군단 (Toy Soldiers ,1991)
Jaehyung Park : 중학교때 학교에서 봤던 영화네요. 제목 부터가 캠퍼스군단으로 B급영화 같았고, 유명한 배우도 출연하지 않아서 비디오 대여점에서 빌려보진 않았는데, 학기말에 교과서 진도가 다 나가고 시간이 남으니 학교에서 방영 했었죠. 의외로 스토리도 괜찮았고 후반부 대규모 전투씬과 아파치 헬기까지 등장할 정도의 대작이라 만족스러웠던 추억의 영화입니다.
clasicoVI : 어설픈 면이 분명 있지만 왠지 그래서 더 재밌는 이런 8~90년대 영화가 전 참 좋더군요. 덕분에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해피마미 : 우리 아들딸 태어나기도전
무지하게 오래된영화
지금남편이랑 데이트할때 본 영화인데
재밌게봐서 기억이나네요
추억돋네요
감사합니다
창백한형광에걸린X-RAY빛의블루 : 오 추억의 영화
내가 사랑하는 영화
비디오로 몇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
혹시나하고 찾아봤는데 이 영화가 있다니ㅠ
너무 감사하게 잘봤습니다

이시절 함께 좋아했던 영화
아이언 이글
리뷰 제발 부탁드립니다^^

일진들이 건드린 여학생이 하필이면 조직보스의 숨겨진 딸이었다

재미있게 감상하시고
구독과 좋아요, 댓글과 알림설정 부탁드려요 :)

#영화소개 #영화리뷰 #한국 #액션
시네마로드 : 제목 : 내안의 그놈 (2019)
어우야흥 : 한마디로 관객를 모으기 위한 공식이 잘 구현된 영화..
해피엔딩과 학교와 사회에서 어우러지는 액션,
바디 체인지를 통한 판타지 등
맛있는 양념을 잘 비벼서 맹근 영화..
뭐 킬링타임용으로는 나쁘지 않았던..
GLEN KIM : 세계적으로 대단한 평을 받는 영화도 좋지만, 뻔한 이야기로 이렇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도 그런 영화 못지 않게 값진 것 같습니다~
myoung choi : 지루할 틈이 없음. 너무 재밌게 봄 ㅋㅋ
S G : 17:42 울면서 웃을 수 있다는 걸 태어나서 처음 알았던 장면ㅋㅋㅋㅋ 아빠의 진실된 감정이 가족에게 처음 드러나는 장면이라 슬픈데 상황 자체가 너무 웃겨서 울면서 웃었다

마피아 보스의 셋째아들을 건드린 경찰서장의 최후!!! 전세계 조폭영화의 시조새!! 대부1

#대부 #godfather #말론브란도 #알파치노
이영화는 1972년작 대부입니다.

말론브란도와 알파치노가 주연을 맡았으며, 지옥의묵시록으로 유명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2차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부터 1955년까지입니다.
뉴욕의 5대 패밀리중 가장 큰 세력인 콜리오네 세력의 대부인 비치에서부터 두번째 대부인 마이클이 뉴욕을 장악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대 대부인 비토는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들 포섭하며,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또한 그들을 이용하며 세력을 넓히는 반면.
패밀리를 물려받은 마이클은 냉정하고 결단력이 뛰어나며, 자신의 패밀리를 위해서라면 누구라도 없에버리는 냉혹함을 보입니다.
그의 냉혹함은 처음부터 그런건아닌데요. 2차대전당시 비토는 모든 패밀리의 징집을 피하게 해주는데, 그에 불만을 느낀 마이클은 자원입대합니다.
그리고, 태평양전쟁에서 공훈을 세원 대위가 되고, 무공훈장과 명예전상장까지 받습니다.
하지만, 사자새끼가 고양이가 될 수 없는법.
아버지의 피격소식은 잠자고있던 그의 본성을 깨우는 개기가되고, 순식간에 뉴욕을 장악해버리는 수완을 발휘합니다.
이렇기에 그의 아버지 비토가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이였나 싶습니다.

대부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조폭영화의 많은 영향을 줍니다.
특히 90년대 우리나라 조폭영화에서 많이 등장한 "가족"이라는 말은 이제보니 대부에서 나왔네요.
제가 대부는 처음부터 끝까지 본적이 없어서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지금보니, 대부분의 설정을 대부에서 따온 듯합니다.
특히, "신세계"는 여러가지 장면을 차용하는데요.
보스의 장례식장에서 감시중이던 경찰의 카메라를 박살내고, 땅에 수표를 던져주는 장면이라던가,
내부 스파이를 찾아내고, 그들을 안심시킨 후, 동시에 암살해버리는 장면들은 완전히 똑같은 설정이라고 밖에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굉장히 잘만들어진 영화였는데, 제가 "대부"라는 영화를 먼저 봤다면, 재미있게는 봤을지언정, 독특한 조폭영화라는 생각은 안들었을 듯합니다.ㅎㅎ

오래됐지만 지금봐도 명작임에 틀림없는 대부 꼭 풀영상으로 시청하시구요.

이상 정오 비디오였습니다.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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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일어난 불행한 일을 이야기하는 남자.
그들을 죽여줄 것을 부탁합니다.
하지만, 주고 받을 게 없던 그들의 거래는 성사되지 않습니다.

결국, 청탁의 대가를 빚으로 남기는 비토 콜리오네.
이게 비토의 방식입니다.

오늘은 비토의 막내딸 코니 콜레오네의 결혼식.
뉴욕을 나눠가지고 있는 마피아 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FBI는 결혼식에 참석한 손님들의 차량을 조사합니다.

참석자들을 찍는 사진들은 모조리 파기됩니다.

사진기를 뺏는 사람은 비토의 큰아들 산티노(일명 소니)콜레오네 입니다.
비토의 뒤를 이어 대부가 될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비토의 셋째아들 마이클입니다.
비토가 가장사랑하는 아들이며.
패밀리의 일에는 관여를 하지않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이클의 여자친구 케이는 험악하게 생긴 루카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성이 다른 이남자는 톰 하겐, 의형제와 같은 사이입니다. 현직 변호사이고 비토의 고문을 맡고 있습니다.


한편 결혼식장에 헐리우드 스타 조니가 등장합니다.
비토의 덕으로 지금 위치에 오르게된 인물입니다.
여기저기 팬들의 환호성이 들리고, 축가를 불러줍니다.

마이클은 아버지와 조니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해주는데,
요약하자면 지휘자를 협박해 계약파기를 도와줬다는 내용이네요.
굳어지는 케이의 얼굴. 토마스도 달가운 이야기는 아닌듯합니다.

이사람은 둘째형 프레도입니다. 이렇다할 쓸모가 있는 인물은 아닙니다.


노래를 마친 조니.
비토와 만나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 중입니다.
정상에서 하락세가 뚜렸해진 지금, 영화에 출연하고 싶지만, 잭 월츠라는 제작자는 그를 출연시킬 의사가 없다고 합니다.

이번 일은 톰에게 맡깁니다.

제작자를 만나는 톰.
조니의 영화출연을 제안합니다.
협박에 화가난 잭은 톰을 쫒아 버립니다.
다음날 다시만난 두사람.
자신의 말을 보여주며 뿌듯해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키운 여배우를 파멸했다는 이유로 조니의 영화 출연은 거절합니다.
다음날 아침. 잠이 깬 그는 추축한 느낌에 침대를 더듬거립니다.
흥건하게 젖은 침대시트.
카르도움의 잘린 목입니다. 출연은 성사된듯합니다.

비토,산티노, 톰.
세사람은 솔로조의 제안을 이야기합니다.
마약판매는 패밀리의 미래라며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다른 조직에 비해 세력이 약해질거라고 말하는 톰.

다음날 솔로조와 만나는 비토.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지만 결국 제안을 거절합니다.
비토는 갑자기 끼어든 산티노의 경솔함에 한마디합니다.

루카에게 솔로조의 뒤를 캐보라는 비토. 충직한 그에겐 딱 맞는 일입니다.

루카와 솔로조와의 만남자리에 타탈리아 패밀리의 사람이 나타나고, 그는 목이 졸려 살해당합니다.
톰 또한 타탈리아 패밀리에게 납치당합니다.
그리고, 외출 중이던 비토는 길거리에서 총을 맞고 쓰러집니다.

데이트 중이던 마이클은 신문기사를 보고 곧바로 집으로 향합니다.

한편 붙잡힌 톰은 솔로조와 타탈리아 패밀리의 제안을 듣고 풀려납니다.

집에 도착한 마이클.
산티노와 톰은 아버지의 죽음 뒤를 생각합니다.
잠시 후 도착한 소포에는 루카의 죽음을 암시하는 생선이 배달됩니다.

아버지를 팔어넘겼다고 생각되는 폴리는 클레멘자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생각에 잠긴 마이클. 뭔가를 결심한듯 케이를만나러 가고, 그녀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떠나버립니다.

아버지에게 향하는 마이클은 병원을 지키던 경찰과, 경호원이 없는 걸 이상하게 여기고,
불길한 예감에 간호사와 함께 비토를 옮깁니다.
그리고, 문앞에서 보초를 서는 척합니다. 히트맨으로 보이는 차량이 그들을 보고 지나쳐가고,
그 뒤를 이어 경찰이 도착합니다.
뇌물을 받고 비토의 살해를 돕던 경찰서장은 마이클을 체포하려합다.
하지만, 뒤이어 나타난 톰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됩니다.

다음날, 마이클은 솔로조와 경찰서장을 죽일 계획을 이야기합니다.
그는 냉정하고 치밀합니다.
형과 패밀리는 비웃지만,
비토가 이대로 죽게된다면, 그들의 하수인노릇이나 하게될게 뻔한 상황에서 냉정한 판단을 하는 사람은 마이클 뿐입니다.

약속장소로 향하는 마이클.
식사와 함께 이야기는 시작되고, 결정해야하는 순간.
마이클은 화장실에 가겠다고 합니다.
화장실에서 총을 찾은 마이클은 그들에게 총을 쏘고, 식당을 빠져나옵니다.

사건은 신문 1면에 대서특필되고, 비치는 살아서 돌아옵니다.

한편, 시칠리아로 피신한 마이클은 그곳에서 아폴로니아 비텔리라는 여성과 결혼을 합니다.
케이는 마이클의 소식을 듣기위해 톰과 이야기해보지만 그가 살았는지 죽었는지조차 알려주지 않습니다.

막내 코니.
남편 카를로에게 또다시 폭행을 당합니다.
전화를 받은 산티노는 흥분해 혼자서 차를몰고 코니의 집으로 향하고.
기다리고 있던 암살자들에의해 살해당합니다.

몸을 일으킨 비토는 전쟁을 끝내기위해 5대 패밀리의 대부들과 회의를 갖게됩니다.

장의사 보나세라에게 산티노의 염을 부탁하는 비토.

형의 소식을 들은 마이클은 미국으로 떠나려합니다.
떠나는날, 자신의 부하 파브리지오의 배신으로 아폴로니아는 죽게됩니다.

5개 패밀리의 회의.
지금까지일은 모두 잊고 평화를 원하는 비토.
하지만, 마약 판매가 걸림돌이 됩니다.
돈 바지오의 중재안으로 협상은 통과되고, 마이클 또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됩니다.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비토는 자신에게 총을 쏘고 산티노를 죽인건 타탈리아가 아닌 바지니가 한짓임을 알게됩니다.

돌아오자마가 케이를 찾는 마이클. 그녀에게 청혼합니다.

이제 조직의 실질적인 대부는 마이클입니다.
마이클은는 톰을 조직밖으로 보내고, 비토는 고문 역을 맡습니다.
매형 카를로도 한자리 맡습니다.
전쟁을 하기위한 정비하는 중이였네요.

라스베거스에서 카지노를 관리하고 있는 프레도. 조니도 있네요.
형을 혼내는 마이클.
모그린에게 카지노와 호텔을 사려고하지만, 이미 바지니와 손을 잡은 모그린은 마이클을 무시해버립니다.

아버지와 이야기하는 마이클.
바지니에대해 경고합니다.

마이클에겐 정상적인 삶을 살길 바랬던 비토는 회환에 담김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듯, 반역자를 골라는 법을 알려줍니다.

마이클에게 모든 걸 알려준 비토는 심장마비로 사망합니다.

비토의 장례식.
아버지의 말처럼 테시오는 바지니와의 만남을 주선합니다.
(5대패밀리 보스를 죽이려는 계획)
조카의 세례식에 참석한 마이클.

여러명의 히트맨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대기합니다.

세례가 끝나고 숙청이 시작됩니다.

배신자 테시오 또한 숙청당합니다.

산티노를 팔아 넘긴 매제 카를로를 안심시키지만, 결국 살해합니다.

카를로의 죽음에 흥분해 찾아온 쿠니는 마이클에게 악을 지릅니다.

케이는 사실을 듣길 원합니다.
거짓을 이야기하는 마이클. 하지만,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믿는 케이
방을 나서는 그녀의 뒤로, 마이클에 입맞춤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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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중 : 대부을 보기전에 시칠리아의 역사을 알면 좀 재미있게볼수있을듯하네요.. 원래 시칠리아는 1800년대 위치상 외세침략이 많았던 지역
이고 중앙정부와는 거리가 멀어 도와줄수없는 위치였죠.. 그러다보니 삶은 힘들었고 시칠리아 주민들이 자신들의 섬을 방어을 하기위해
자경단을 만들게되니다.. 네.. 그게 우리가 알고있는 마피아의 시작입니다..조직이 잘 이뤄지려면 누군가 권력이라는 것을 잡아야하고
그 권력을 유지하귀위해서는 무기가 필요하고 무기을 사려면 돈이 필요했고 그래서 그들이 손쉽게 돈을 얻는 방법은 ㅁㅇ이죠....
또한 이렇게 권력을 가진자가 있으면 뺏으려는 자도 존재을 하게되게되고 뺏고 빼앗으면 서로 죽일수밖에 없는 상황이된거죠....
원래 이탈리아인의 기질이 강하지만 시칠리아의 기질이라고 불릴만큼 기질적으로 강한 지역이였던 이유는 이런 이유죠...
암튼 이런 권력싸움에 밀려 배를 타고 떠난 이들이 있으니 그들이 향햔곳은 미국 처음엔 단순 이민자였지만 그 기질을 못버리고
조직적으로 행동을 하니 바로 그것이 우리가 알고있는 미국마피아라고 불리는 그것입니다.거기서도 시칠리아에서 한것과
똑같이 시칠리아인의 기질을 보여주게되죠... 시칠리아인의 기질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바로 결투라고 할수있죠...귀을 깨물면
"너와 죽기살기로 결투을 하고싶다"라는 의미라고 합니다...이 모습은 오페라 카발레리아루스티카나라는 작품이 시칠리아를
베경으로 한 작품인데 이 오페라에 이런 장면들이 실제 마지막에 나오기도합니다..(1800년대 후반 배경으로 한 작품이며
위에 설명드린 설명드린 배경과 일치하는 시기입니다..) 심지어 조직원 3명만 가면 그날 바로 어떤 여자와도 결혼을 할수
있을만큼 그들의 세력은 막강했다고 할수있죠.. 그렇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이 불만이 많았느냐 그렇지않은듯합니다...
100년을 넘는 시간동안 그렇게 살았기때문에 그들의 고통은 그냥 일반적인 일상적인 삶처럼 느껴진것이죠...

대부에서도 이런 내용의 흔적들이 여기저기서 보이죠...

후에 중앙정부는 이런 사실을 알고 시칠리아의 토벌대을 보낸적이 있죠.. 그 선두에 선 이는 시칠리아 출신의 검사였던
분이었는데 아무래도 시칠리아을 잘 알다보니 많은 조직원들을 토벌을 하는데 성공하지만 후에 부부가 시칠리아를
방문하면서 시칠리아의 마피아들에게 공격을 당하게되고 죽음을 당하게되면서 시칠리아의 현실을 이탈리아사람뿐
아니라 시칠리아 사람들도 알게되게죠.. 실제로 이 검사는 킹목사처럼 지금도 이탈리아인들에게 추양을 받는 인물이라고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이어받는 인물역시 시칠리아 출신의 검사가 이어받았다고하죠....

이런 시대적인 배경을 좀 알고보면 이 영화나 관련된 영화나 오페러등 관련된것들을 볼때 마피아가 왜 자경단에서 마피아가
됐고 권력을 가지게됐고 그것을 지켜나가려고 했는지 이해을 하면 좀 더 재미있게 보실수있을듯합니다....자세한 내용은 구글
애서 좀 찾아보시면 많이 찾아보실수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보시기을...
용이 내가 된다 : 대부 1편은 수십 번도 넘게 봤지만 그래도 볼 때마다 "세상에 이런 영화가 있었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걸작임. 극본, 연기, 음악, 편집 뭐 단 하나의 흠도 찾아 볼 수 없는 영화 사상 최고의 걸작.
mola Mola : 대부는 진짜 1-3까지 길어도 볼가치가 있음. 오래된 영화인데도 촌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클래식한 인상을 주는데 이 영화에는 참 좋은 점이 많지만 특히 이 시리즈가 전체가 관통되는 메세지가 있고 그걸 3에 터트리는데 이게 정말 압권임.
정오비디오 : 편집 및 리뷰 영상을 만들기가 너무힘들었지만, 잘 짜여진 각본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확실하게 느끼게 해주는 명작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처음 보는 거라서, 이번 편집하면서 5번 이상 본 것같네요.
잠시 후 9시에 뵙겠습니다.ㅎㅎ
해경이상 : 거절못한 제안, 적은 더 가까이 등 명대사 뿐만 아니라 풋풋했던 알 파치노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촬영구도 및 감독의 연출이 맘에 들어요♥♥

... 

#보스의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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