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사냥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슈페이얼 조회 244회 작성일 2021-03-12 09:00:41 댓글 0

본문

야생에서 혹한에 대비하는 법! 알타이 사냥꾼들의 사냥하는 날

시리도록 아름답지만 혹독한 자연환경, 길들여지지 않은 원시 그대로의 자연이 숨 쉬고 있는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났다. 영하 50도의 시베리아 벌판을 고향 삼아 살아가는 알타이 사냥꾼들.

혹한의 계절이 다가오며 알타이 사냥꾼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겨울을 나기 위한 식량을 미리 마련해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서운 바람과 고장 난 차로 인해 사냥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 시베리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한다는 알타이 사냥꾼들은 과연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사람 또한 자연의 일부일 뿐이라는 사실을 매 순간 절감하게 하는 곳. 그 속에서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빛나는 삶을 꾸려나가는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본다.

#세계테마기행#시베리아사냥꾼#알타이산맥#박정곤역사학자#자연인
#알타이유목민들#바이칼의자손들#세계문화#랜선여행

[오늘을 읽는 책] 카슨 매컬러스 -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김용민TV 8월 LIVE 편성표

월~목 17시 : 김용민브리핑 LIVE
월요일 20시 30분 : 관훈라이트클럽 (with 민동기, 정상근, 이언경)
화요일 20시 30분 : 정치부심 (with 김성회, 박진영)
수요일 20시 30분 : 히히히스토리 (with 김준혁, 오윤혜)
목요일 20시 30분 : 꼼찰청장 (with 장용진, 신유진, 소제인, 김태현)

쇼핑은 김용민 닷컴 https://www.kimyongmin.com/shop

광고문의
master@demasian.com
1544-1871

"쓸쓸한 계절 (Feat. 국카스텐) 주현미 "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 

#쓸쓸한사냥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67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ibd.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