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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1일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봉하 참배

더연 / 공지 / 2011.01.04

2011년 1월1일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봉하 참배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는 2011년 새해를 맞아 이해찬․한명숙 전 총리, 안희정 충남지사, 김두관 경남지사, 이광재 강원지사, 백원우 국회의원 등 70여 명에 이르는 참여정부의 주요 인사 및 지방단체장 등과 함께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대통령께 신년참배를 드렸습니다.

대통령 사저 앞뜰에서 열린 만남의 자리에서 권양숙 여사님은
“아무도 없으면 어쩌나, 외로우면 어쩌나..계속 노심초사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잊지 않고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디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라는 환영의 말을 전하셨습니다.

오후가 될수록 전국각지의 참배객이 더욱 모여들어 봉하의  새해 첫날이 분주했습니다. 2011년 첫 날 봉하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2011년 권양숙 여사님 신년 인사

영상출처 :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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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스타일원츄 (비회원) 2011-01-12 21:08:27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소장님을 비롯한 친노 정치인들이 봉화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대통령에게 조문드리고 권여사를 방문한것을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그런데 이 시점에서 아쉬운것은. 노대통령의 묘소는 찾아 조문을 하면서 김대중 대통령님의 묘소를 찾아 조문을 하지 안았다면 참으로 애석하고 유감 스러운 일 입니다.친노 이기 때문에 더욱 김대중을 찾아야 합니다.친노 정치인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묘소를 찾아 조문하고 노무현 대통령 모시듯 김대중을 대통령님을 모신다면 그것이 우리모두가 소망하는 민주진영의 대통합의 초석이 될수 있습니다.또한 김대중대통령님의 묘소를 찾아 가는것은 민주진영의 정치인으로써 당연지사 이고요.앞으로 우리 민주진영에 친노.반노 라는 그 단어가 없어져야 합니다.끼리끼리 정치 .계파정치가 종식되어야 합니다.친노 세력을 보면 끼리낄. 우리끼리.우리만의 라는 생각이 떠오르는 이유는 저만의 생각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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