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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뷰전

신기한 남자 / 더연편지 / 2011.04.20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2월 19일 취임한 신기남 공동이사장입니다.

 

벌써 2개월이 지났네요.

이제 탐색전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이사장 임무를 수행해야 할텐데 제대로 해낼지 걱정이 됩니다.

함께 참여하셔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우리 '더연'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을 하였습니다.

이 개편작업을 주도해 주신 정희정 온라인 팀장에게 감사드립니다.

 

개편하면서 특별히 '이사장의 편지'라는 공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더욱 감사드립니다.

이 난을 통해 회원 여러분과 더 자주 더 친밀하게 만나서 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난 말고도 자유게시판 같은 난에도 자주 들어가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새 홈페이지에 글 많이 올리시고 댓글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이사장의 편지에 처음 글 올려보는 데뷔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살짝 인사만 올리고 다음부터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만 찾아 뵙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한 직접 회원 여러분을 만나서 스킨쉽을 나누는 기회를 많이 가지고 싶습니다.

만나야 정이 드는 것이고, 정이 들어야 뜻을 함께 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때그때 속속 들어와 글 올리겠습니다.

신기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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