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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영상] 더좋은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2012년이 되길 바랍니다 - 정재호 운영위원장

더연 / 더연편지 / 2011.12.29

더좋은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2012년이 되길 바랍니다

-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운영위원장 정재호 -

 

 

 

 

더좋은민주주의 연구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운영위원장 정재호입니다.

 

2011년의 고사성어로 “엄이도종”이 선정되었습니다.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는 뜻으로,
자기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행동,
결코 넘어가지 않을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입니다.

무능력하고 부패하며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꼼수’로 점철된 현 정권의 모습을 잘 나타낸 말입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노점탄압으로 길바닥에 주저앉은 떡볶이 노점상의 눈물,
등록금 투쟁을 위해 삭발하는 여대생의 눈물,
난방도 되지 않는 쪽방촌 할머니의 눈물,
각박한 세상에 짓눌려 스스로 삶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눈물.

 

이들이 눈물 흘리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사람사는 세상”, “진보의 미래”를 열어가는 싱크탱크인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운영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사명감을 느낍니다.

 

돌아오는 해에는 민주정부 10년의 가치, 공정한 사회,
진보적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분골쇄신 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도 더좋은민주주의 실현과 행복한 사회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운영위원장 정재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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