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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에 편중된 갈등을 치유하는 동학상군의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제언함!

평화통일 / 자유게시판 / 2015.03.19 210.183.178.76

우리 북촌마을을 <동학상군東學商軍>으로 초대합니다!

                          

 

우리 사회는 보수와 진보 사이에 갈등이 너무 큽니다.

 

 

보수와 진보는 적대적 관계가 아니라 보완적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보수만 있으면 사회 안정을 지키기 쉽지만 발전을 꾀하기 어렵고, 진보만 있으면 사회 발전을 불러오기 쉽지만 안정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안정을 추구하는 보수와 발전을 추구하는 진보가 공존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조선일보, 동아일보>만 구독하는 보수주의자는 <한겨레신문, 경향신문>도 같이 보시고, <한겨레신문>만 구독하는 진보주의자는 <조선일보>도 함께 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위해 북한에 대해서도 보수와 진보 어느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종북도 안 되지만 반북도 곤란하다는 뜻입니다. 남북 사이에 끔찍한 전쟁을 피하며 화해와 협력을 통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려면 먼저 북한을 객관적으로 보며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새는 한쪽으로 기우러져 쏠림의 맴돌기만 하고 있습니다.  

 

 

 

  여기 길이 있습니다.  

 

 <두 눈으로 보는 북한>의 저자 이재봉 원광대 교수가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아 새로 펴낸 <이재봉의 법정 증언>을 두눈뜨기로 추천하니 읽어보시고 고객들에게 선물을 해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남이나 북의 국가적 신화에 오염되지 않는 객관적 방식으로 서술"(박노자, 오슬로대학 한국학 교수의 추천사)로 보-혁신문을 함께 보는 두눈뜨기의 결과물입니다.  

 

"어느 한편만을 보면 상대를 <"다르다(평화)"가 아니라 '틀리다(전쟁)'>로 인식을 함으로서 한판 붙고 싶은 마녀사냥의 치유서이다."(고순계, 국방대학원 교수의 추천사, 교수학술논문에 극과 극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개발로 공자의 화이부동론을 제시함.)  

 

 

 

 귀하가 거주하는 마을에서 보-혁신문 함께 보기와 함께 <이재봉의 법정증언>을 선물하는 <마을공동체 조합원 - 동학상군>의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초대합니다.

 

간디는 마을이 희망이라고 말합니다.동학(東學)과 송상(松商) 상군은 동족을 향한 총칼을 녹이는 아리랑마을입니다. 1구좌 책 15,000원을 입금하면서 주소를 주면 <동덕>임명장과 함께 책을 보냅니다.

 

 

 

<동학상군 선언서> 

 

첫째,  대한민국 국민은 <조선일보, 동아일보>와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을 함께 구독하면서 <이재봉의 법정증언>을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마을공동체 동덕>이 되자 - 1구좌 1권 1만5천원   * “대한민국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전 민변회장 김선수 변호사의 추천사).

 

둘째, 마을 공동체 조합원은 <보-혁신문>을 10고객에게 구독 독려하거나 <이재봉의 법정증언>을 선물하는 <마을공동체-접주>가 되자 - 10구좌 10권 15만원  

 

   *  일본이 주도한 대동아공영화에서 개성상인들은 서로의 고객을 공유하는 두레운동의 착한소비로 일본상품과의 경쟁에서 개성과 조선경제를 성공하였다. 

 

셋째, 마을 공동체 조합원은 <보-혁신문>을 33고객에게 구독 독려하거나 <이재봉의 법정증언>을 선물하는 <마을공동체 대접주>가 되자 - 33구좌 33권 49만5천원 

 

  *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에서의 33인 독립선언서 낭독으로 민족자존의 불씨를 당겼다.  

 

넷째, 마을 공동체 조합원 대표는 <보-혁신문>을 100 상가로 고객에게 구독 독려하거나 <이재봉의 법정증언>을 선물하는 <마을공동체 행수>가 되자 - 100구좌 100권 1백5십만원.

 

  * 서로 다른 이(異)업종의 마을공동체의 고객공유 두레상가로의 활성화를 위한 1촌1사 마을공동체넷(등록번호 서울다10640)을 지원한다.)  

 

다섯째, 기업인은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보-혁신문>을 구독하며 직원들에게 <이재봉의 법정증언>을 선물하여 갈등 없는 신바람 마을 직장을 만드는 <마을공동체 대행수>가 되자.  *  송상은 모범자로서 직원들에게 '틀림의 전쟁'에서 "다름의 평화" 프로그램을 체험케한다.

 

 

 

한쪽으로만 쏠려 흔들리기만하던 한반도는 이제 튼튼한 두 날개로 창공을 힘차게 박차고 날아 올라 G3로 유유히 비행하여 미국과 중국을 따라잡는 동학 상군이 됩시다. 귀하를 상술인이 아닌 동학의 상도인 큰바위얼굴 접주, 대접주, 행수, 대행수 상군으로 모십니다! 세계화에는 단결이 생존원리입니다!

 

 

 

**  동학은 조선말 밀려오는 서학에 함몰될 것을 우려한 수운 최제우의 깨달음의 철학이 왜군 개입으로 녹두 전봉준 장군의 동학농민혁명 거사는 실패하였다. 남북공감의 동학은 척양척왜의 중심이다.

 

일제의 조선 경제침략시 개성상인의 송상은 서로의 고객을 공유하는 두레가치로 개성경제-조선경제를 지켜낸 영웅들이다. 이문의 상술을 넘어 사람을 남기는 상도로 마을공동체와 보-혁의 두눈뜨기운동으로 동족을 향한 총칼을 녹여 농기구를 만드는 동학상군으로 마을을 넘어 평화통일을 열고자 한다. 후원회장 한정애  

 

 

 

동학상군(가칭) 발기준비모임/  김거기 이창훈 한정애

 

김거기(조선일보 종로지국장) 이창훈(한겨레신문 이창훈 종로지국장)  한정애(동학상군 후원회장)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57 수운회관 12층 1213호/ 전화 02-735-0615

 

제휴언론/  마을공동체넷(서울다 10640, )  평화통일신문(서울다 07644,)   onbookTV 

 

  http://cafe.daum.net/sangdo114  sangdo114@hanmail.net  

 

본부장 고순계 010-2227-8854 /후원계좌 국민은행 90815061561(마을공동체넷, 고순계)

 

 *  계좌 송금과 함께 <이재봉의 법정증언>을 보내드리면서 동학상군이 된다.1구좌 책1권은 15,000원으로 수익금은 함께한 동학 상군의 이름으로 <마을공동체넷> <평화통일신문>을 발행한다!

 

*  상담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출구 50미터 동학 수운회관 12층 1213호실로! 방문시 거주지역의 모범 3개 사업체(소) 지참 방문으로 귀하의 동학상군 마을은 시작됩니다.

    (우편 상담은 서울 광화문우체국사서함 272호)  매주 수요일 13시에 수운회관 지하식당(전화                             )의 설명회에 초대합니다. 

- - - - - - - - - - - - -절취선 - - - - - - (거주지역의 모범 사업체(소)- - - - - - - - - - - - - - - - - -  

   

사업소명/대표명일반전화/ 손전화

 

모범 사업소 광고 문안  (70자 이내)

사진 포함

 

 

모범상가(먹거리, 볼거리, 도우미)를 추천한 분 인적사항

 이름/                 연락처/                                        이메일

 주소   

*  거주지역의 먹거리, 볼거리 모범사업소(체)를 경복궁 건춘문 건너 폴란드 대사관 뒤 빨간 우체통이나 삼청테니스장 관리 사무실에 갖고 오셔도 됩니다만 카페의 북촌사업소를 올려놓으셔도 됩니다. 광화문우체국사서함 272호로 우편보내셔도 됩니다. 인사동에 위치한 수운회관 12층 1213호에 오셔서 우리 동학상군의 전략과 전술을 진솔하게 상의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 서울도심 한 복판에 과거의 어느 한 지점에서 시간이 정지한 것 같은 동네 북촌! 북촌은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한 전통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이다.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이름의 북촌은 삼청동, 가회동, 안국동, 사간동, 계동, 재동, 소격동 등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동학상군의 모범 사업소(체)를 이용시에 선물(책)을 받는 아름다운 마을로 귀하를 초대합니다! 안내 010-2227-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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