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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 날 수 있을까?

시무 / 청년칼럼 / 2014.10.13 218.156.85.71

개천에서 용 날 수 있을까?

 

 

 우리는 휴식을 취한 후 눈을 뜨면 해야 할 일들 있다. 습관처럼 눈이 떠지거나 피곤한 마음을 뒤로한 체 힘들게 눈을 뜨게 되곤 한다. 전 일에 무슨 일을 했는지도 일과를 시작할 때에 몰려드는 피곤 감을 이겨내는 방법이 다를 것이다.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하다. 개인이 세워둔 목표치에 따라 그냥 하게 될 일이 있고 전력투구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당연히 해야 할 일들에 갈등을 세운다. 개인의 욕구는 부모 또는 사회적인 기대에서 시작되는 예도 있다. 주변에서 학부모 연령층에서 들어볼 수 있는 사담은 자식의 진로에 대한 부분들이 많다. 과거에 자신도 느꼈던 사회적 관습일지도 모른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좋은 직장도 구할 수 없는 사회구조, 대학을 나왔어도 자신이 바라는 이상과 다른 일을 하게 되는 경우, 공부를 중히 여기는 역사적 풍토와 함께 신분 상승이 가능했던 선례까지 복잡하게 얽히게 된다. 이러한 주제를 다루는 이유는 그저 돈이 없어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이들을 관찰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주제에 대하여 여러 전문자료를 참고하고 갖가지 정보를 종합한바. 사회 속에서 존재함으로 스스로 빛을 내는 복지와 경영을 결합한 '복지 경영'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위인의 이야기를 접했다. 모진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성공을 이뤄낸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었다. 공통으로 지닌 그들의 가난은 뭔가 현실을 탈피하고자 하는 사회적 대항이었던 느낌도 있다. 편집해서 그려낸 그들의 이야기에서는 개인의 능력만으로 극복해 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한다. 현실에서는 특이 사례일 수 있다. 사회에서는 서로 경쟁체제로 몰아붙이고 집단이기주의화 되어가는 현실 속에 있다. 성공의 실마리를 알려주는 정보를 스스로 찾지 않게 되면 스스로 도태되어가는 현실 속에 살고 있다. 그러한 사회적 환경을 통해 품었던 꿈을 좌절하게 되는 순간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이자 자유 자본주의 국가로서 개인의 의지가 있다면 얼마든지 성공의 갈림길에 설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전문자료에서 찾아볼 수 있는 흔한 이론일 뿐이다. 개인이 느낄 수 있는 성공의 기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단지 건강한 몸 하나로는 불가능하다. 이 사회는 농경, 공업, 서비스 산업 시대를 거치면서 현재는 정보산업 시대를 달리고 있다. 이 말은 즉, 특별한 기술이 요구되지 않던 시대는 저물고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기술을 요구하는 사회이다. 따라서 개인이 이 사회에서 공존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술이 필요하다.

 

 그 기술과 정보들 사과나무에서 사과 따듯이 쉽게 습득할 수 있을까? 안타깝지만 앞서 서술하였듯이 이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해주는 그들에게 상응하는 가치를 넘겨주어야 한다. 혹은 그 이상의 것을 주어야 할 때도 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완벽하지 않게 태어난다. 삶을 살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습득해야만 사회성이 형성되고 그에 걸맞은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하는 욕구도 강하며 의지도 충만하다 하더라도 그것들을 이루기 위한 최소 자본마저도 없다면 목표를 이루기는 하늘의 별 따기다. ‘복지 경영’은 조금 더 유기적으로 조직이 구성된 사회적 구조를 통해 개인의 꿈을 지지할 매체가 되는 것이다. 가령, 작가를 꿈꾸는 한 여인이 있다. 이 여인은 의지와 꿈은 대단히 강하다. 글 기술 전문 지도를 받아야 할 상황이다. 그러나 그녀에겐 그런 기술을 습득하는 대신에 내야 할 여유가 없다. 그녀는 세끼 끼니조차 잇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친 그녀는 결국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위기에 처한다. 그렇다.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말은 옛말임이 분명하고 지금까지 가져왔던 가치관도 수정이 불가피함을 느끼게 된다.

 

 

 개인적으로 순위에 두는 성공의 기준은 사회 속에 존재감을 확립시키는 것이다. 그렇기에 사회 속에서 관계 맺으며 대화하며 소통하면서 질문해야 한다. 대부분 사람이 성공했다 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현대그룹 창업주 (고) 정주영 회장, 가수 나훈아, 서태지, 조용필, 보아, 김기덕 영화감독, 정우성 영화배우, 앙드레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있다. 그리고 송윤세 기자에 의하면 고용 부는 6명의 3급 승진자 중 최성준(57) 울산지청장과 윤영순(56) 외국인력정책과장이 고졸 학력에도 자신의 영역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주인공이라 했다. 【서울=뉴시스】 그들이 사회에 구성하면서 어떤 계기를 만나 갔는지 궁금할 법하다. 주변 사람들의 입을 모아 성공했다고 얘기했을 때 개인적으로도 만족감을 가지고 성공했다고 생각했을 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그런 의미에서 인터뷰가 진행된다. 우리는 모두 성공을 꿈꾼다. 개인이 어떤 기준으로 성공의 가치를 두느냐에 달라질 수 있다. 검색을 통해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성공한 대부분 사람은 금전적 이익에 재미를 가진 사람이 아니다. 일이 좋고 재미있어 결과적으로 행운이 따른 것이다. 스포츠나 바둑에서도 연습할 때와 똑같은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사람만이 좋은 성적을 올린다. 무념무상이야말로 승리의 원천이라는 말이 병법에도 있듯이 자기 자신을 지나친 책임감으로 몰아붙이지 말아야 한다.

 

 사회학이란 ‘인간과 사회’ 교과에서 사회 현대적인 의미는 동질성을 가진 공동체를 말하고 있지만, 동질성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서로 관계를 맺으며 교류하는 인간들의 집합이라고 전해주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이념들을 저항하게 되면서 사회와 갈등을 만나게 된다. 어떻게 분석하고 이해하며 대처할 수 있는 지 연구할 필요가 있다. 사회는 경제, 정치, 문화, 종교, 이데올로기 등 여러 방면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오늘날 사회라는 용어는 다양한 수준의 집단생활 또는 사람들의 모임을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데, 그 핵심은 '서로 관계를 맺으며 교류하는 인간들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사회는 구성한 모든 사람이 그 시대에 겪는 영향력을 통해서 형성된다. 개인이 사회에서 만난 갈등을 집중적인 연구를 통하여 학문이 발전되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비판사회학자 밀스는 사람들이 흔히 자신의 일상적인 삶의 모습을 개인적인 것으로 간주하며, 역사적 변동과 사회 구조적∙제도적 모순에 의해 규정하려는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밀스는 인간과 사회, 개인의 일생과 역사, 자아와 세계 사이의 상호작용을 파악하는 능력을 '사회학적 상상력'(sociological imagination)이라고 하였다. 이 세 가지를 동시적으로 고려하고, 그럼으로써 사회 총체적인 입장에서 사회를 연구할 수 있게 된다. 의도한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지급해야 할 대가 행의 목적과 결과에 대한 상호 비교 검토의 과정이 거쳐 간다. 욕구하는 인간의 과제 양심과 세계관을 선택하게 된다. 자신이 원하고 선택해야 할 목적들의 의미와 목적들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게 된다.

 

현대 서양 사회학의 흐름에서는 파슨스, 콩트, 스펜서, 마르크스, 베버, 뒤르켐 등이 있다. 한국 사회학은 1940년대 말부터 1960년대 말까지 미국의 주류 사회학 이론이었던 구조기능주의와 실증주의가 주류를 형성하였다. 1970년대 초반에 들어서면서 미국과 유럽에서 새로 형성된 비주류의 연구방법과 비판적 경향의 사회학 이론이 적극적으로 소개∙도입되었다. 이후 군사정권의 이데올로기 통제와 학문의 자유 억압의 분위기하에서 자본주의 체계를 비판하는 급진적∙마르크스주의적 이론들이 적극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하였다. 사회의 세계 속 흐름에서도 살펴볼 수 있듯이 우리는 주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가난하지 않으려면 열심히 일해야 한다? 최근에 마윈의 ‘35세 가난, 자기 책임론'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그 기사에 대해 지인과 서로의 견해를 언급하며 갈등을 빚은 경험이 있다. 내 주관은 ’개인의 가난은 사회에서 만들었다.‘ 생각한다. 또한, 가난하지 않으려면 진실을 찾고 사회에 저항하는 자세를 사회에서는 얼마나 받아들여지느냐 문제이다. 그 발판을 만드는 것은 사회구성원들의 협조가 된 문화에서 형성된다.

 

 가난이 개인의 책임이라는 이 내용을 깊이 알지 않는다면 분쟁이 일어날 소재이기도 하다. 자세히 검색해보며 알고 보니 정보의 단면적인 모습을 보고 발끈했던 것이었다. 중국사회에 대해 이해를 하고 나니 한국사회와의 차이를 알아볼 수 있었다. 기사가 인기를 끌고 이슈가 되려면 자극성 있게 글을 전개해 나가기도 한다. 그런 글에 대한 대처로 여러 기사를 습득하여 이론을 펼쳐야 한다는 것을 얻었다. 과제를 통한 자기 성찰이 되었다. 알리바바의 창시자 ‘마윈’이 발언한 ‘35세의 가난, 자기 책임론’을 조사한 결과는 이렇다. 물론 앞으로 더 조사하게 되면 많은 사항이 수정될 사안들이라 완성된 자료는 아니다.

 

 아래에 내용을 참고했으면 한다. 주요 사항은 1. 인생의 기회에 대하여 근시안적으로 접근 2. 기회를 소홀히 여김 3. 기회를 알아채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음이다. 중국사회의 문화는 1978년부터 2009년까지 장장 30년간 연평균 9.9% 고도성장을 지속하고 최근에는 7% 중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사회와 한국 경제난, 청년실업 대란의 발언과 차이가 있는 문제이다. 중국어 원문 “당신이 30~40세가 될 때까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였더라도, 아무도 당신을 동정해주지 않는다.”가 번역되면서 “35살이 될 때까지 가난하면 개인의 탓이다.”라는 해석이 되고 있어. 기사의 오보를 알 수 있는 내용이 된다.

 

 사람마다 세워둔 출발 선상이 다른 만큼 성공의 기준 달라질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만인이 인정하는 기준대로 세웠다가는 성공을 경험하지 못하고 좌절의 순간만 찾아오게 되기도 한다. 그래서 주변에서 성공의 사례를 찾아보고자 했다. 정보의 다양성이 있는 현재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생 성공담에 대해 쉽게 들어볼 수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성공했다고 말하는 사람의 한마디가 많은 사람의 행동을 만들기도 한다. 내 주변에서도 성공의 사례는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4년 6개월 동안 이어온 간호 일을 접고 6개월 동안은 직업 전선이 없이 시민기자로써 활동하게 되었다. 기관의 사정에 따라 취재기사가 제한되어 처음의 취지와 계획과는 달리 궁핍해져 갔다. 결국, 삶에서 검소해진 소비를 하게 되었다.

 

 많은 취재 기회 중 길거리로 계란빵 판매 사업을 하는 부부가 있었다. 계란빵을 팔던 부부는 지나다닐 때마다 언제나 웃음을 짓고 소비자를 만족스럽게 하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개인은 실낱의 희망을 발견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일상에 익숙해져 잊고 지내다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공간에 없는 것을 느꼈을 때는 아쉬움을 느꼈다.  시간이 지나 경력을 살려 다시 직장에 취직하게 되고 취미로 시민기자활동을 하게 되면서 안정된 수입원을 찾게 된다. 그럼에 따른 여유가 찾아오며 여행을 할 수 있게 된다. 우연히 계란빵 부부를 만나게 된다. ‘하도 단속반들이 많아서 노점을 접고 상점을 통한 영업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래서 지인이 왕족발 사업을 하는 데 경영을 배우러 가는 도중이었다고 하였다. 한 참 지나서는 왕족발 식당을 차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두 차례 방문으로 주변 지인과 대화를 나누며 소비를 하게 된다.

 

 또 다른 예로는 한 개인이 경제 여파 때문에 가정에 갈등을 빚게 되었다. 결국, 부부에 금을 긋고 키워온 자식과 멀어지게 된다. 타향에서 이 일, 저 일 하면서 살면서 고된 경험을 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 자식과의 재회에서 자식이 꿈을 심어주는 말을 함에 ‘힘들었지만 참고 견뎠다.’라고 말했다. 경영인으로 재기를 꿈꾸며 살다가 끝내 자신의 식당을 경영하게 된다. 현재 빚을 지고 있기에 여전히 경영난을 맞고 있지만, 과거를 추억하며 말한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열심히 살아갈 것’이라 한다. 고난을 통해 자신을 성찰시키고 본업에 충실히 살아가고 있다. 두 사례 모두 현재 경영난에 대해서도 가볍게 전해 듣게 되지만 과거보다는 나아진 상황이 되었다. 그들의 공통적인 점은 개인이 힘든 시절을 겪었지만, 주변에서는 좀 더 나은 상황에서 성장하길 바라고 있고 끊임없이 성공의 말을 찾아갔다. 행복을 받으려고 기다리기보다는 주변에 나눠주는 사람들이었다. 누구나 꿈을 꾸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룰 수 없다. 멀리 있는 성공을 꿈꿀 것인가, 주변에 있는 꿈을 선택할 것인가는 각자의 몫인 듯하다.

 

 

'개천에서 용 날 수 없다'라고 단정하기보다는 '개천에서 용 나게 해주자.'

 

 서두 글에 ‘개천에 용 날 수 있을까?’라는 운을 띄우게 되었다. 평범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흔히 들어보거나 생각한 말이다. 누구나 하루의 처음을 맞게 되고 해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나 마음에 어떤 가치를 안고 사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은 다를 것이다. 수많은 갈등이 있지만 스스로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주변의 경험담이 중요하게 좌우되었던 것 같다. 그중에서는 입장에 대한 차이로 견해를 논하며 갈등이 빚기도 했지만 자연스럽게 원하는 방향을 찾아갈 수 있는 지침을 사회에서 마련해주길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지해줄 수 있는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글이 되고 있다. 각계에 숨어 있는 인재들에게 기회를 주고 발굴하는 사회를 통해 개천에서 용 나게 해주는 시대를 만들어 주면 좋을 듯했다.

 앞서 말한 ‘복지경영’ 이론에 대해 세우게 된다. 설명하자면 의지는 강하나 물리적인 요소의 부족으로 불가피하게 꿈과 희망을 접어야 할 수밖에 없는 잠재적 인재들이 있다. 그들에게 무상이 아닌 차관형식의 방법을 도입하여 사회적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성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게 되는 제도이다. 풀어서 훗날 지원을 받은 이들이 과거에 받았던 도움을 특정의 이자를 더하여 도움을 주었던 단체에 상환하는 방식이다. 뜻하는 상환이란 단지 금전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없는 시절에 도움받아 이루어낸 기술 또는 정보를 사회를 위하여 환원할 수 있고 자신의 옛 시절 같은 삶을 반복하여 사는 다른 잠재적 인재에게 제공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과제를 준비하면서 위와 같은 경영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과제 문을 적으면서 '개천에서 용 날 수 없다.'라고 단정하기보다는 '개천에서 용 나게 해주자.' 이러한 구호를 떠올려 보았다. 이것이 내가 과제를 준비하며 변화하게 되었다.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라지만 꿈과 가능성이 많은 가난한 잠재적인 인재들을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은 사회적 자원낭비라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국가 차원에서 '복지경영' 제도 엄밀히 표현하자면 '재능대출' 방식을 채택하여 많은 사회적 문화적 인재를 창출하여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화려한 겉모습만 보아서는 안 된다. 실체와 본질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학벌, 재력, 가문에 치중하기보다 개인의 됨됨이와 포부 그리고 제일 중요한 비전을 보아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현대판 '개천에서 용 난다. 2' 이룰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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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며 나아가는 꿈을 찾는 인연, 심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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