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더연 정치학교]2달 간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연 / 2030프로젝트 / 2015.10.28 175.211.68.18

포스터2_2.jpg


지난 9월 8일, 정세균 더연 이사장님의 강연으로 시작되었던 <더연 정치학교>의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더연 정치학교>에서는 정치를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 배워보고 싶은 청년,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힘이 무엇인지 궁금한 청년, 정치에 관심이 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청년들을 모집하여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현장의 경험을 통해 다져진 강연들을 듣고, 입법관련 교육과 과제수행, 일일 국회비서 체험 등을 통해 책과 언론을 통해서만 접해 온 정치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모집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진행하였고 총 22명의 학생을 선발하였습니다. 그 중 17명의 참가자들이 전 과정을 마치고 수료하였습니다. 


DSC01462.JPG



총 8차례에 걸쳐서 진행된 강연에서는 정세균 이사장님과 최병천 국회보좌관님 등 국회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고 이성 구로구청장님, 서윤기 시의원님과 같이 지방자치의 현장에 계신 분들의 다양한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님으로부터 정부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박상훈 정치발전소 교장님으로부터 민주주의와 정치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타강사 출신이신 이범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님은 '대한민국 청년들의 아이러니'란 제목으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좋은 강연을 해주신 모든 강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이병완 실장님.jpg


강연이외에도 최병천 보좌관님의 입법관련 강연을 듣고 각자 평소에 갖고 있던 사회문제나 이슈들을 입법안으로 만들어보는 '입법과제'도 실시하였습니다. 자신이 일하고 있는 곳과 관련한 법안들을 비롯하여 워킹맘, 청년들을 위한 법안, 공무원들의 기강을 바로잡기 위한 법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법안화되었습니다. 마지막 수료워크숍에서는 입법과제들을 토대로 <정책발표대회>를 열어 각자의 결과물들을 발표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이범 부원장3.jpg


KakaoTalk_20151028_154052854.jpg


<일일비서체험>프로그램에서는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국회 의원실의 하루를 함께 느껴보면서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체험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협조를 해주신 박광온 의원실, 김현미 의원실, 최민희 의원실, 조정식 의원실 관계자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박상훈대표2.jpg


청년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좋은 청년인재들을 길러내기 위한 <더연 정치학교>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DSC02550_resize.JPG

좋은 글은 다른 이들과 나눠주세요

11.jpg

댓글 0

의견을 남겨주세요